□ 낙동초등학교(교장 석해철)는 3월 21일(금) 상주시 청소년 해양 교육원 개소식에 6학년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였다.
□ 상주시 청소년 해양 교육원은 기존의 해양 전시·교육시설이 해안 지역에 편중되어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내륙의 청소년들을 위한 시설이다. 국토의 중앙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인 상주에서는 상주시민과 영남권, 수도권, 충청권 등 내륙권 청소년들에게 해양 과학·산업·문화·안전·레저 등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낙동강 수변에 설치된 수상레저 시설과 연계하여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된다.
□ 청소년 해양 교육원 개소식에 참석한 낙동초등학교 6학년 강◌◌ 학생은 “바다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상주에서도 바다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 낙동초 석해철 교장은 “상주는 내륙의 중심으로 해양 스포츠 체험과 해양 관련 교육이 어려웠는데, 이를 위한 좋은 시설이 생기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