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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우청 경북도의원, 사람과 지역을 향한 따뜻한 정치

최강식 기자 입력 2025.04.21 12:45 수정 2025.04.21 12:46

이우청 경북도의원은 늘 지역 주민과 함께 숨 쉬며 걸어왔습니다. 초선 도의원이지만, 김천시의회에서 4선 의원과 의장을 지낸 깊은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도의회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보다는 행동”이라는 그의 신념은 언제나 지역민을 위한 실천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그는 도민 삶의 변화를 위한 조례를 누구보다 빠르게 추진해왔습니다.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조례, 낙뢰 피해 방지 조례, 주거환경 개선 조례 등은 단순한 법안이 아니라,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지키기 위한 작은 배려이자 큰 노력입니다. 

특히 김천 시민에게 아픔이 된 사드 배치로 인한 피해 문제에도 그는 포기하지 않고 나섰습니다. 보상과 대책 마련을 위해 발로 뛰는 그의 모습에서 시민들은 진심을 느꼈습니다.

지역 곳곳에서 이 의원의 세심한 손길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연화지 경관조명 사업으로 사계절 관광 명소를 만들어냈고, 경북 혁신도시의 미분양 문제 해결에도 앞장서며 주민들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공공기관 위탁 사업의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꼼꼼히 살피고, 의용소방대의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도 누구보다 빠르게 대응했습니다.

하지만 이우청 의원이 더욱 빛났던 순간은, 한 생명을 살렸던 그 날이었습니다. 지난해 10월, 김천 신음동의 식당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자마자 그는 주저 없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습니다. 시민의 생명을 구한 뒤에도 “누구라도 했을 일”이라 말하며 겸손을 잃지 않았습니다. 이 장면 하나만으로도 그의 정치가 어떤 마음에서 시작되는지, 주민들은 모두 알 수 있었습니다.

그는 늘 말합니다.“작은 민원의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겠다.”이 말은 단순한 약속이 아닙니다. 실제로 그는 민원을 직접 듣고, 지역 주민들과 마주 앉아 문제를 해결하며, 현장 속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우청 의원은 정치인이기 이전에 지역의 이웃이자, 곁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묵묵히 시민을 위해 움직이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그의 진심은 김천과 경북을 넘어, 모든 주민의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
사람을 향한 정치, 따뜻한 변화.그 중심에는 언제나 이우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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