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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금산교육지원청,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출전 학생 전원 입상 쾌거

최강식 기자 입력 2025.05.17 14:51 수정 2025.05.17 14:51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인원)은 지난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금산 지역 출전 학생 전원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금산에서는 총 2명의 학생이 육상 종목에 출전하여 그동안의 땀과 노력을 경기장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

• 금산중앙초 권우주 학생은 남자 초등부 100m 트랙에서 은메달을,
• 금산여자중 김규리 학생은 여자 중등부 원반던지기에서 동메달, 창던지기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며 금산의 위상을 높였다.

이 같은 성과에는 지도교사 강소희(금산중앙초), 김수연(금산여중) 선생님의 헌신과 더불어, 금산교육지원청, 감독 및 코치진, 금산군장애인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

경기를 마친 후 학생들은 "힘든 훈련 끝에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며 메달만큼 반짝이는 환한 미소를 보였다. 금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스포츠 활동 참여와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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