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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가면, 한파대비 노인일자리 어르신 안전확인 및 방한물품 전달

최강식 기자 입력 2026.01.28 15:33 수정 2026.01.28 15:33


□ 성주군 대가면은 한파와 함께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이 시작함에 따라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직접 일자리 현장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폈다.

□ 김진귀 면장은 어르신들에게 핫팩과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마련한 목도리를 전달하며 한파대비 안전수칙을 안내하였다.

□ 대가면장은“대가면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대가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현재, 대가면 노인일자리사업에는 재활용품질개선활동에 27명, 지역환경개선활동에 5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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