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울릉도서관(관장 김일영)은 2월 3일(화)부터 울릉도서관과 섬초롱도서관의 도서 대출 기간을 14일에서 21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 이번 조정은‘머물고, 읽고, 성장하는 열린 도서관’을 기본 방향으로 주민들이 편의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 그밖에 울릉도서관은 독서와 책을 중심으로 한 문해력 증진, 인공지능 활용, 실용 경제 등 추세에 맞는 신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심야책방(가칭)’ 구축을 통한 야간 대출 반납 서비스를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 도서관장은 “올해를 우리 도서관이 한 단계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이용자 여러분께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