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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도로공사, 임직원과 함께한 ‘나눔의 달’ 기부·봉사활동부터 전 국민 ‘기부 챌린지’까지

최강식 기자 입력 2026.06.01 09:31 수정 2026.06.01 09:31


□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4월 27일(월)부터 5월 22일(금)까지‘나눔의 달’로 지정하고, 전 임직원 ‘1인 1기부 1봉사’ 실천을 목표로 문화 나눔·기부·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문화, 나눔과 공감의 장>
□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본사 열린 전시장에서 발달장애 작가의 미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예술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ㅇ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작가의 작품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체험과 휠체어 및 시각장애 체험 부스를 함께 운영하여, 장애인의 일상 속 불편함을 몸소 느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전 국민 참여 기부 챌린지>
□ 또한, 한 달간 러닝 앱 ‘런데이(Runday)’를 활용한 ‘달리기부 챌린지’를 전 국민 대상으로 운영했다.

ㅇ 참가자가 달린 1km당 1천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최대 5,000만원의 기부금이 경북 지역 가족돌봄아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챌린지는 9,074명이 참가했으며, 목표액 5,000만원을 챌린지 시작 첫 주 만에 조기 달성했다.

<직원 참여 기부·봉사 활동>
□ 이밖에도 사옥 내 모금 부스와 추첨 이벤트를 통해 임직원의 기부 실천을 장려했으며, 조성된 성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해피펀드’,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유자녀를 돕는 ‘고속도로장학재단’에 사용될 예정이다.

ㅇ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도 이어졌다. 지난 27일에는 공사 홍보처장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대상 ‘공부방 꾸미기’ 봉사에 참여하여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에 나섰다.

□ 공사는 이번 나눔의달 운영을 통하여 전국적으로 1억6천만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어린이 드론교육, 농촌 일손나눔, 플로깅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했다.


□ 오훈교 한국도로공사 홍보처장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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