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스쿼시부 조예림 선수가 지난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김천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 ‘제26회 회장배 전 한국 스쿼시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대학부 개인전과 복식 우승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조예림 선수는 여자 대학부 개인전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복식에서도 남지윤 선수와 호흡을 맞춰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조예림 선수는 뛰어난 경기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대학부 최고 수준의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천대학교 관계자는 “조예림 선수의 2관왕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꾸준한 노력의 결실인 만큼 앞으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