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교육

초기 문해력 종합검사 연수를 통한 ‘읽기 첫걸음’ 내딛기

최강식 기자 입력 2026.06.19 13:58 수정 2026.06.19 13:58

구미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기초학력 지원 김천 교원 연수 실시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 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6월 18일 목요일 김천 학생문화예술센터 춤선 놀이터에서 김천 초등 1, 2학년 담임 교사, 기초학력 업무 담당 교사 및 학습지원 담당 교원 18명을 대상으로 ‘초기 문해력 종합검사 활용법 연수’를 실시하였다.
□ ‘초기 문해력 종합검사 활용법 연수’는 초등 저학년을 지도하는 교사를 대상으로 소규모로 진행하여, 학교 현장에서의 학습지원대상 학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실제적인 활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번 연수에서는 국립창원대학교 특수교육과 최진오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초 1~2학년 학습지원 대상 학생의 특성, 초기 문해력을 위한 교사의 진단 방법 및 종합 검사지 해석으로 진행되어 저학년의 기초학력 결손을 차단하고, 학습지원 대상 학생 문해력 신장을 고민하는 기회가 되었다.
□ 구미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장 신운식 교육지원과장은 ‘현장에서 초기 문해력을 위해 학생들의 첫걸음을 함께 걸으려 노력하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읽기 자신감이 정밀한 현장의 진단에서 시작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구미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다가오는 7월 24일(금) 해피 캠프 운영 및 여름 방학 집중 코칭을 위해 구미·김천 지역 학습지원대상학생 중 희망자를 순차적으로 모집하여,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학습 동기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밝은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