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미래신문=뉴스팀]성암초등학교(교장 박상준)는 2019년 7월 4일(목)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학교에서 『119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경북소방본부의 박해철 소방관을 비롯하여 4명의 소방관들이 본교 1, 2학년 학생 359명을 대상으로 지진, 화재 등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학생체험중심의 교육을 진행하였다.
9시30분부터 30분간 시청각실에서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동영상을 보며 이론수업이 진행되었고, 10시부터는 119이동안전체험차량에 조별로 입장하여 지진, 화재 발생상황을 알아보고 장애물피하여 대피하기, 탈출로로 탈출하기 등 실제상황에 꼭 필요한 행동요령을 체험하면서 배웠다.
안전체험활동에 참여한 1학년 박00 학생은 “소방차 안에 들어가니 실제로 불이 난 것처럼 무서웠지만 소방관아저씨들이 가르쳐 준대로 해보니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었다”고 하였고, 2학년 이00학생은 “집에서 지진이 났을 때 오늘 배운 대로 행동하면 안전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상준 교장은 “이번 체험으로 학생들이 재난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길렀으며 앞으로도 학생체험중심의 안전교육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하였다.
뉴스출처 :[성암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