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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불법 촬영 범죄 근절을 위한

뉴스팀 기자 입력 2019.07.07 20:36 수정 0000.00.00 00:00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실시

[밝은미래신문=뉴스팀]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6월부터 청송 관내 모든 초,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화장실 불법 촬영 범죄 근절을 위한 몰래카메라 감지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

여학생이 많은 청송초, 진보초, 청송여중고, 진보중고, 현서중고는 교육지원청 점검단과 함께 7월 4일(목)~5일(금) 이틀간 점검을 실시하고, 그 외 모든 학교는 자체 계획에 의거 교육지원청 탐지 장비 대여 후 점검을 실시한다.

도교육청에서 일괄 구매한 장비로 불법 촬영 근절을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사회문제로 부상한 몰래카메라 범죄 예방을 위하여 여직원 3인 1조로 편성하여 몰카 은닉이 용이한 환풍구, 쓰레기통, 화장실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김기한 교육장은 교육과 홍보를 통해 몰래카메라가 불법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화장실 전수 점검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마음 편히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몰래카메라 점검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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