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경제

국립대구과학관, 플리마켓으로 지역 맘들과 소통의 장 열다!

뉴스팀 기자 입력 2019.07.08 19:58 수정 0000.00.00 00:00

 국립대구과학관 ‘플리&프리마켓’ 행사 모습
[밝은미래신문=뉴스팀]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지역과의 소통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엄마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텍폴맘’과 공동주최로 ‘플리&프리마켓’행사를 5일 개최했다.

중고물품 및 핸드메이드제품 등을 사고파는 ‘플리&프리마켓’은 약 3시간 가량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1천 4백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물건을 사고팔고 육아·교육정보를 공유하는 등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물건을 판매하는 셀러의 수도 증가하여 행사는 큰 성황을 이뤘다.

국립대구과학관은 텍폴맘 카페와 지난 2017년 제1회 ‘플리&프리마켓’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7회째 행사를 진행했으며, 참여한 지역주민의 수는 약 8천 7백여 명에 달한다. 앞으로도 국립대구과학관은 지역과의 상생·소통·협력을 위해 지역민들과 접촉면을 늘리고 다양한 행사 개최 및 봉사활동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뉴스출처 :[국립대구과학관]


저작권자 밝은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