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미래신문=뉴스팀]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에서 운영중인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가 지난 1일 서부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진로.직업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상현실&홀로그램 전문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슈가크래프터 ▲방송 아나운서 ▲가죽공예가 ▲CSI과학수사대 ▲로봇공학자▲33D프린팅전문가 ▲켈리그라퍼 등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당분야 강사들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청에 따르면 7월 3일은 달서초등학교에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2016년부터 운영중인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올해부터 초등학생까지 대상범위를 확대하여 진로진학직업 체험 등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대구 서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