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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어모중, 삼성물산(주)김천태양광발전소 장학금 전달식 개최

최강식 기자 입력 2021.09.08 13:35 수정 2021.09.08 13:35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어모중학교 학생들에게 800만원 지급

 어모중학교(교장 정천상)는 9월 7일 본교 강당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연기된 김천태양광발전소 장학금 전달식을 실시하였다. 김천태양광발전소 장학금은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민과의 상생 및 협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지원되고 있다. 올해에는 어모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총 800만원이 수여되어 전교생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원 이상의 혜택을 받았다. 
 오세철 김천태양광발전소 대표이사를 대신해 전달식에 참여한 유원호 소장은“전달한 장학금이 어모면 인재양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랑 나눔을 실천해 지역민들과 상생하고 협력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천상 교장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기업 상황이 모두 어려울 때인데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학생들을 위하여 장학금을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지역 인재로 성장하는 어모중 학생이 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모중학교는 김천태양광발전소 장학금 외에도 본교 특기생의 지속적인 발전을 격려하고자 학업장려금 50만원을 학교발전기금으로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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