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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2022년 제1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간담회 경북보건대학교 개최

최강식 기자 입력 2022.02.23 15:15 수정 2022.02.23 15:15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충섭, 공동위원장 이은직)는 2월 23일(수) 경북보건대학교 2층 대회의실에서 김충섭 위원장과 이은직 공동위원장 및 22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김천석 복지기획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22년 제1차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읍면동협의체에서 2022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읍면동협의체 정보교류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2015년 10월 최초로 구성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 및 읍면동 복지문제를 직접 해결하기 위한 지역특화사업 발굴을 적극 추진하기로 결의를 다졌다.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은직 공동위원장은 “우리시의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보장계획과 현안 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로 시민이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김충섭 김천시장은 “22개 읍면동협의체가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김천’을 지속하기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기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 네트워크로, 22개 읍면동에서 390여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법인·단체 등과 함께 지역사회복지를 추진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하여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 지역사회보장을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경 북 보 건 대 학 교 총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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