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GCH 사랑나눔봉사단은 10월 21일 지역민의 안전과 건강증진을 위해 김천시 예술회관 및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일대 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하였으며 특히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김천시 스포츠타운 거리와 김천시예술회관 주변에 대해 청소 및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이타적 삶을 실천하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북보건대학교 학생과 교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3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사랑나눔봉사단과 경북보건대학교 교직원들은 “경북 최고의 보건 인재 양성 대학으로서의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고 지역 상생의 차원에서 대학 구성원 모두 사랑과 헌신의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특히, 경북 최초의 간호 고등교육기관인 경북보건대학교는 2022년 교육부로부터 3년간 45억 원을 지원받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에 선정되어 김천시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여 지역의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큰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명문 보건 인재 양성대학인 경북보건대학교는 대구·경북 최대수준인 20명의 학생이 교직 이수가 가능하다.
경 북 보 건 대 학 교 총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