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충주종합운동장에서 3월 8일 금요일 충주 관내 초·중학교 총 34교, 남녀 학생 총 224명이 참여한 대회로 초등부 종합우승 남·여 남한강초, 중등부 종합우승 남자 충주중, 여자 충주여중이 차지하였다.
충주교육지원청은 건강체력 향상과 활기찬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몸활동과 연계한 기초종목(육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충북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충주시 대표선발전으로 지역의 육상 꿈나무를 발굴하고, 학생 스스로 도전활동에 참여하는 즐거운 대회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이정훈 교육장은 “아직 추운 날씨에도 학생들을 인솔하며 사제동행을 실천해 주신 선생님들과 지도자분들께 고마움을 표하였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진진한 자세로 경기에 참여하여 멋지게 성장하는 모습을 엿 볼 수 있어 앞으로도 전인성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