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고등학교(교장 김경수)는 지난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에 빵과 장미 한 송이를 서로에게 건네며 2024학년도 첫 번째 교직원 회의를 시작했다.
매월 첫 번째 금요일마다 열리는 전 교직원 회의이지만, 이번 첫 교직원회의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생존권을 의미하는 빵과 참정권을 의미하는 장미를 들고 시작하게 된 것이다.
남성과 여성 / 교장, 교감과 교직원 / 행정실과 교무실 / 학생과 교사 / 학생과 학부모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 정착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수 교장은 “지속적인 소통으로 학교의 구성원들 모두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 이어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