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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연 속에서 더욱 빛나는 꽃 야생화

최강식 기자 입력 2024.03.20 10:01 수정 2024.03.20 10:16

할미꽃, 청노루 꽃

                  "할미꽃 꽃말은 “슬픈 추억, 사랑의 배신”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 극락전 내에 따사로운 햇볕에 얼었던 대지가 녹으면서 봄소식을 알리는 할미꽃과  청노루 꽃 
                      "청노루 꽃 꽃말은 “보는 이에게 행운을”
사진촬영은 (김천시 사진작가 배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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