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훈)은 3월 4일(월) 오전 탄금중학교와 탄금초등학교 학생 등교맞이를 시작으로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활동”에 적극 나섰다.
□ 특히, 새로운 친구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새학년 새학기에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교우관계로 학교생활이 즐거워지도록 하는 자극제 역할을 하기 위함이다.
□ 충주교육지원청은 3월 15일에는 충주경찰서와 함께 칠금중학교에서 학교폭력 및 사이버도박예방 캠페인을 열었고, 3월 19일에는 중앙탑중학교를 찾아가 등교맞이와 함께 학교폭력, 아동학대, 자살/자해 예방, 교통사고 등 학생안전을 위한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고, 저녁에서 개학기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지도 단속을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하였다.
□ 행사에 함께 참여한 칠금중학교 3학년 학생은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박진식 학교지원센터장은 “학교폭력예방활동을 통하여 학생들과 선생님, 학부모와 지역주민들 모두가 함께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이정훈 교육장은 “삶과 앎이 일치하는 교육과정 실현과 함께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강화하며, 선제적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노력함으로서 우리 아이들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배움과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충주교육지원청은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은 유관기관(시청, 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보호순찰대 등)과 함께 학교폭력예방 대민 홍보 및 교외 학생 안전사고 예방지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