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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진주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씨앗 돋아나다.

최강식 기자 입력 2024.03.21 10:28 수정 2024.03.21 10:28

지원청 내, 2024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설명회 실시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외숙) 학교통합지원센터는 3월 20일(수) 진주교육지원청 다움 나눔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2년차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진주교육지원청은 2023년부터 3년간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지정되어, 작년부터 사업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및 관내 복합위기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년차를 맞이한 교육지원청 내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2023년 구체적인 실천사례, 학생사례관리 공유 및 2024. 사업에 대한 협의 시간을 가지면서 학생맞춤지원 사업 운영의 확장과 구체화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존의 교육급여, 교육비, 교육복지우선지원, 다문화 학생 지원,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학생 지원, 기초학력 지원, Wee프로젝트 지원,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 미인정학생 지원, 학업중단 예방 지원 등 여러 분절적인 학생 지원 사업을 통합하여 복합적 문제를 가진 학생에 대한 통합진단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지향한다.

이외숙 교육장은 “한명 한명 모두 소중한 씨앗인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학생맞춤통합지원을 통해 올바르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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