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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스승의 날 앞둔 사제동행 흥겨운 어울림

최강식 기자 입력 2024.05.14 15:37 수정 2024.05.14 15:37

속리산중, 사제동행 솔빛어울림 체육한마당 실시

속리산중학교(교장 김노일)는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교내 사제동행 솔빛어울림 체육한마당을 실시하였다고 15일 밝혔다.
평소 다채로운 체험형 교육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속리산중은, 체육한마당 활동의 사제동행 운동 경기를 통해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공동체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초청된 학부모님들의 애정어린 눈길을 받으며 아침 일찍 학급댄스로 시작된 체육한마당은 이어 공동체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놋다리 밟기, △8자 줄넘기 △줄다리기, 집중력과 순발력을 증진시키는 △외나무 다리에‘학생, 교사, 학부모’교육 3주체가 모두 참여하여 신나고 즐거운 웃음으로 가득했다.
학생회장 3학년 홍시아 학생은“선생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긴 했지만, 우리 손으로 경기를 진행해서 뿌듯하다. 특히 내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선생님들과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노일 교장은“기초체력 향상은 지적 도덕적 교육의 밑바탕을 조성하므로 전인적 품성을 갖춘 인재 육성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학부모님들까지 단체 경기에 많이 참여해 주셔서 더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속리산중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적극적인 교육활동을 통해 지성‧ 인성‧ 감성‧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인재를 육성함으로써 작은 학교를 명품 학교로 만드는데 전 교직원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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