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중·고등학교(교장 이동신)는 5월 13일(월) ~ 5월 14일(화)에 교육활동 보호주간 행사로 ‘바라봄 버스킹’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바라봄 버스킹’은 전교생과 전 교직원이 야외 정원에서 함께 바라보며 소통하는 음악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중학교 인성동아리 ‘그린트리’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고등학교 밴드부 ‘DSKY’의 연주 및 선생님과 학생의 사제동행 무대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에게 감사의 편지쓰기 행사와 ‘하이파이브’ 캠페인, 따뜻한 한마디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교육활동 침해 행위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교원의 교육권 및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는 상호 존중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힘썼다.
버스킹 공연에 참여한 이○○ 학생은 “평소 점심시간에 동아리원과 모여 연습을 하면서 서로 호흡을 맞추고 연습한 공연을 교내 행사에서 발표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버스킹을 감상한 박○○ 학생은 “따뜻한 봄날에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함께 공연을 즐기며 평화로운 분위기가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신 금천중·고등학교 교장은 “<바라봄 버스킹>을 통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여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