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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영천의 스포츠 별들, 희망을 다짐하다

최강식 기자 입력 2024.05.21 11:04 수정 2024.05.21 11:04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영천선수단 결단식 개최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수)은 5월 20일(월) 영천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자 결단식을 개최했다.

□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전남 목포 일대에서 개최되며, 영천시는 수영 9명, 탁구 7명, 유도 2명, 육상, 복싱, 태권도, 검도 각 1명씩, 7개 종목에 6개 학교, 총 22명의 학생들이 경상북도를 대표해 참가한다.

□ 격단식에는 영천시체육회 박봉규 회장 및 각급학교 교장선생님 및 지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영천시 선수단은 7개 종목에서 금메달 6개 이상을 목표로 마지막 마무리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김희수 교육장은 “그동안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온 선수단을 격려하고 나아가 영천 엘리트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 바라며, 후회없이 자신의 기량을 뽐내고 오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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