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태영)은 5월 22일(수)부터 5월 24(금)까지
2박 3일간 관내 중학생 31명과 인솔자 7명을 대상으로 ‘독도수호 나라사랑’독도 탐방 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이번 체험학습은 울릉도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독도의 역사 및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독도의 역사적인 배경과 중요성을 배우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독도를 소재로 한 다양한 사전학습을 경험한 탐방단은 해양 생태 탐방, 독도 역사 박물관 견학, 현지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독도의 중요성과 자연환경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환경 보호와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다.
탐방에 참가한 김00학생은 “영상으로만 보던 독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설렜다.”며 “강인한 선비정신으로 우리땅 독도를 더욱 아름답게 가꾸고 지켜야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전태영 교육장은 “이번 탐방으로 학생들이 우리 영토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 하고 독도를 사랑하고 지킬 수 있는 마음을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적 체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