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여자고등학교(교장 이용욱)에서는 본교 1학년 학생들이 5월 24일에 서울 지역 대학 탐방과 수학 박물관을 다녀오는 진로학습 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수학박물관에서는 ‘혁신의 교차점: 수학, AI, 디지털 리터러시의 융합’이라는 주제로 수학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확장해 가는 시간을 가졌다. 수학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과목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언제든지 마주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만드는 교과이다. 이 체험을 통해 일상생활 속의 수학적 지식과 과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는데 목적을 두었다. 그리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면서 수학을 통해 여러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도록 하였다.
학교 방문 현장 체험에서는 멘토 선생님과 학생과의 대화를 통해,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학과의 특성과 멘토 선생님의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묻고 답하는 과정으로 진행하였다. 학생들이 학교를 탐방하면서 학생 자신의 진로 선택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과정이 되도록 하였다. 그리고 학생의 진로에 맞는 학과와 교과 선택의 필요성과 학생의 진로에 맞는 학과 선택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과정이 되게 하였다.
본교 어진이 학생은 “수학 박물관에서는 수학 방탈출 게임과 수학의 개념을 적용해서 문제 해결을 위해 모둠원과 함께 많은 의사소통을 하였으며, 목소리 파장 실습에서는 사람의 목소리를 녹음하여 앱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 파장을 싸인(SIN) 함수 그래프로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수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수학적 사고 과정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대학 방문 체험에서는 멘토 선생님의 공부하는 방법을 배웠으며, 학교를 견학하면서 다양한 학과 진로 방법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하였다. 이를 통해 학교 진학을 위한 여러 정보 습득으로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번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고민에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수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더 많이 가지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