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진기성)은 면암 최익현 선생 항일 거의 제118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대마도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하였다.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역사문화탐방에는 청양역사탐험대 학생과 교사 24명과 지원단 3명이 함께 하였으며, 부산 일대 문화체험과 대마도 역사문화 유적지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대마도 탐방에서는 면암 최익현 선생의 순국지비가 있는 수선사를 방문하여 참배하였고, 조선통신사비와 덕혜옹주 결혼봉축기념비 등을 둘러보면서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도 하였다.
진기성 교육장은 “대마도 역사문화탐방이 청양을 대표하는 순국선열 면암 최익현 선생의 애국심을 계승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도록 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