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상)은 6월 3일 교육공무직원(기간제 근로자 포함) 14명과 청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공무직원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공무직원과의 지속적 대화 창구를 마련하여 소통을 강화하고 교육지원청 내 구성원 간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현장 고충 및 애로사항 청취,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대책 등을 논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교육공무직원은 “서로 함께하는 자리가 없었는데 이런 소통의 기회가 생겨서 무척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호상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육공무직원의 근로의욕이 고취되고, 앞으로도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