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 소속 직원들로 구성된 청렴봉사동아리“미리미회”는 6. 17.(월) 장애인복지시설인 “오순절평화의 마을”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미리미회”는 2006년 밀양교육지원청 및 산하 기관 직원들로 구성되어, 매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 및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미리미회”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팀은 지역 장애인, 노인, 정신질환자분들이 모여 살고있는 “오순절평화의 마을”을 방문, 평소 거동 불편 등으로 쉽게 처리하지 못하던 일들을 대신하여 일손돕기(봉투접기)를 실시하였다. “미리미회”는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정희 교육장은 “무더위에도 이웃을 사랑 실천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계속해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