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은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7일(월)에 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공직자 대상 안보 특강을 실시하였다.
○ 이날 특강에서는 상주시 출신 김홍배(現 상주문화원장) 예비역 장군을 초청하여 ‘호국도시 상주와 상주인의 호국정신’이라는 주제로 우리 역사의 위기 속에서 상주 지역에서 일어난 국난 극복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직원들에게 소개하면서 공직자의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심도 있는 강연을 하였다.
○ 박은옥 교육장은 “우리 상주는 임진왜란 당시 북천전투를 겪었으며 6.25전쟁 때 화령장지구 전투에서 자력으로 승리한 경험이 있는 호국의 도시”라고 강조하면서 “공직자는 나라를 지킨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면서 헌신 있는 자세로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하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안보의식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