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최수경)은 6월 19일, 7월 9일에 각각 하동초등학교와 하동중학교에서 운동부 구성원들을 격려차 훈련장소를 방문했다.
하동초등학교와 하동중학교는 배구부를 운영하여 27명의 학생이 선수로 등록되어 훈련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체육 담당교사와 운동부 지도자 및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여 교육장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장은 각 학교 운동부 구성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함과 동시에 청렴한 운동부 활동을 당부하였고 이어 운동부 구성원들의 불편사항 및 요청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최수경 교육장은 "모두가 함께 청렴한 행동을 실천하여 청렴한 운동부 문화를 조성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하동교육지원청은 학교 운동부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학생 선수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더욱 힘쓸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