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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영동 지역특화 인재, 미국 LA에서 글로벌 홍보 활동 펼쳐

밝은미래신문 기자 입력 2024.08.06 10:54 수정 2024.08.06 10:54

난계와의 동행! 세상속으로!

 
○ 영동교육지원청(교육장 손태규)에서 주관하는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29명의 학생들이 5일 미국 LA 소재 NYFA(뉴욕필름아카데미 LA캠퍼스)에서 난계 국악,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등을 홍보하는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 활동을 펼쳤다.
○ 중학교 3학년으로 구성된 영동 지역특화 인재들은 현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영상 상영, 국악 연주, 지역 문화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영동의 지역 문화를 홍보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 또한, 미디어 제작 전문 기관인 NYFA의 영상 제작 및 홍보, 트랜스 미디어 체험, 영상 제작 실습 등의 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향후 홍보 컨텐츠의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 영동교육지원청 손태규 교육장은 ‘영동에 대한 애향심을 가진 세계적인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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