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서강석)은 5일(월)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과 학생의 비행 및 탈선 예방을 위한 하계방학 중 합동 교외생활지도를 실시하였다.
진천교육지원청 5명, 관내 학교 생활부장 및 생활지도 담당교사 29명, 학교전담경찰관 2명과 청소년 정책자문단 학생 7명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한 합동 교외생활지도는 진천 읍내 PC방, 카페, 시장 내 분식점 등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흡연 예방과 언어사용 예절, 도박 및 사행성 조장 게임 근절을 위한 순찰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 예방 및 교통안전 관련 피켓을 들고 함께 걸으며 개인용 이동장치(전동킥보드) 사고 방지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도 같이 실시하였다.
서강석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합동 교외생활지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청소년 정책자문단 학생들을 칭찬해주고 싶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비행 및 탈선 예방과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