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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고성교육지원청 ‘2024. 여름방학 학생캠프’ 운영

밝은미래신문 기자 입력 2024.08.13 10:45 수정 2024.08.13 10:45

도전의 기쁨, 상상의 기쁨, 창조의 기쁨’의 삼락(三樂) 체험!!

 
경상남도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중화)은 8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사흘 동안 초등학생 38명을 대상으로 고성미래교육지원센터(이하‘삼락’)에서 미래교육 프로그램으로‘2024. 여름방학 학생캠프’를 운영한다.

이 캠프는 삼락이 지역 거점형 미래교육지원센터로서 여름방학을 이용해 지역사회 학생들의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개 교과목 6명의 전문강사를 활용해 진행되며, 학생들은 도전의 기쁨, 상상의 기쁨, 창조의 기쁨을 체험하게 된다.

올해에는 연수자의 희망에 따라 발명메이커, 목공(창의, 첨단), 드론[RC카]의 세 가지 분야를 각각 12시간씩 집중하여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깊이 있는 체험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학생들의 미래교육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이중화 교육장은“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미래교육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앞으로도 삼락에서는 학생들의 미래교육 역량 제고를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구안하여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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