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교육

문수초,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개관‘첫 수업’

밝은미래신문 기자 입력 2024.08.20 17:45 수정 2024.08.20 17:45

8월 20일 2학기 시업식, 8월 19일 개관식

 
문수초등학교(교장 김득기)에서는 8월 20일(화)에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개관에 따른 2학기에 새로운 교실에서 전교생이‘첫 수업’을 진행했다.
 
지난 21년 6월에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선정에 따라 34억의 공사비로 3년간 2개의 교사동을 리모델링 및 증개축을 진행했다. 본관동 1225㎡는 2층 구조 10개 교실 및 화장실을 전면 리모델링했으며, 후관동 573.45㎡는 2층 6개 교실 규모로 증개축했다. 더욱 넓어지고 폴딩도어와 야외 테크가 있는 도서실과 오두막이 있는 교실 등으로 교육환경이 혁신적으로 개선되었다. 컴퓨터실과 과학실도 현대화하여 AI-융합 교육에 기초를 마련했다.
 
한편, 지난 19일에는 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관내 교장, 문수초 학부모, 교육공동체 등 50명을 초청하여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개관식을 가졌다.

학생들은“오두막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친구들과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즐겁다. 도서실의 오두막이나 쇼파에 앉아서 책을 읽으니 독서가 더 잘 된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밝은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