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노지희)은 9월 3일(화)부터 9월 13일(금)까지 「모두가 함께, 생명을 존중하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충청북도교육청 사이버범죄(딥페이크, 도박) 예방 특별교육주간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9월 3일(화) 죽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옥천고등학교, 옥천여자중학교 등 관내 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3일(화) 실시한 캠페인에는 김인권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옥천교육지원청 관계자, 옥천군청 관계자, 옥천경찰서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40여명이 참석했고 학교폭력 예방, 사이버(성)폭력 예방, 아동학대 예방, 도박 예방,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청소년범죄 예방 등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안내자료를 나누어 주며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김인권 교육장은 “모든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감과 동행의 안전한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