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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창원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지역아동센터에 방문

밝은미래신문 기자 입력 2024.09.09 11:53 수정 2024.09.09 11:53

또하나의 가정이 되어주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다

 
창원교육지원청(교육장 황흔귀)은 9월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흔귀 교육장은 이번 추석을 맞아 창원 관내 지역아동센터 11곳을 선정하여 33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하면서,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도 묵묵히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특히 위문품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으로 전달했다

황흔귀 교육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아이들이 바르고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아동센터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계층의 교육 향상에 많은 역할을 해달라”라고 말했다.

‘지역아동센터’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교육, 급식지원, 정서지원, 지역사회 연계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며, 창원 84개의 지역아동센터에서 2,309명 아동을 보호하고 관련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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