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의회(의장 안경숙)는 24일 이상고온 현상으로 피해를 본 캠벨 포도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화동, 모서 등 캠벨 주 생산지역 농민들은 작년 저온 피해와 올해 폭염 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고온 피해 농작물 재해보상보험 포함과 폐기 처리 포도에 대한 대책, 재해대책 경영자금과 출하 선급금 상환 유예 등을 호소했다.
□ 안경숙 의장은 피해지역을 둘러보고“농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신속하고 정밀한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