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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산불피해 구호성금 기부

최강식 기자 입력 2022.03.17 11:40 수정 2022.03.17 11:40

복지시설 위문품 전달에 이어 계속해서 이웃사랑 실천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이 산불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공단이 전달하는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피해지역 복구와 재해민의 생활 안정 및 구호물품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재광 공단 이사장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공단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나눔을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은 1월에도 복지시설에 기부물품을 전달하였으며, 2021년 4월에 출범한 이후 전통시장 장보기, 헌혈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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