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5일 ‘제30회 김천시문화상’ 지역개발부문 수상자로 여영각 혁신푸드 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여영각 대표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며, 기업가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해왔다. 그는 김천상무 프로축구단 후원회장으로서 구단이 K리그 무대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으로 성장하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
또한 여영각 대표는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장으로서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헌신해왔다. 국제라이온스 356-E(경북) 2부총재로서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실천하는 데 앞장서며, 그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왔다.
‘김천시문화상’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향토 문화의 창조적 계발에 크게 기여한 시민에게 매년 수여된다. 제30회 시상식은 오는 12월 말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