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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 신음동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건립 공사 진행 중…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

최강식 기자 입력 2026.02.23 15:04 수정 2026.02.23 15:04


김천시 신음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주민공동이용시설 건립 공사가 현재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김천시 신음동 200-22번지 일원에 지상 3층 규모의 주민공동이용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연면적 807.35㎡ 규모로 계획됐다. 건축 구조는 철근콘크리트조이며, 시설 용도는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주민 공동 활동과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수행할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농촌 지역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형 공동체 공간을 확충하기 위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건축 허가는 2025년 11월 6일 완료됐으며, 공사는 같은 해 11월 19일 착공해 현재 공정이 진행 중이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6년 12월 31일이다.
건축주는 김천시이며, 설계는 ㈜티에이앤유(TANU)가 맡았다. 시공은 영원건설 주식회사가 담당하고 있으며, 공사 감리는 우도건축사사무소가 수행하고 있다.

김천시는 공사 진행 과정에서 안전관리와 품질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생활 여건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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