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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울릉도서관, 『울릉도서관, 펼치多』 특색사업 본격 추진

최강식 기자 입력 2026.03.16 10:35 수정 2026.03.16 10:35

인공지능 기반 문해력 교육과 야간 이용 환경 조성으로 지역맞춤형 서비스 확대


□ 경상북도교육청 울릉도서관(관장 김일영)은 2026년 특색사업 『울릉도서관, 펼치多』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문해력 프로그램 운영과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이번 특색사업은 지역 강사 양성,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통합 문해력 강화, 야간 이용이 가능한 도서관 환경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3월 9일(월) 강사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AI디지털 글쓰기 & 아트크리에이터」 과정을 시작으로 4월 중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이 융합된 「북(book)쟁이 독서회」, 직장인 업무 역량 향상에 초점을 둔 「인공지능 프롬프트 기초」가 차례대로 개강한다.

□ 아울러 야간 대출·반납이 가능한 ‘심야책방’ 서가 조성을 위한 관내 계단서가와 종합 자료실의 이용자 공간 확보 및 환경 개선 작업 또한 차질 없이 추진하여 4월 중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울릉도서관은 “지역사회 주요 지식거점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시의성 있는 프로그램과 이용자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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