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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서부교육지원청, 진로체험망‘꿈길’사용자 연수 실시

뉴스팀 기자 입력 2019.06.30 18:00 수정 0000.00.00 00:00

진로체험활동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학교현장 지원체제 강화

[밝은미래신문=뉴스팀]대구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송승면)은 6월 24일(월) 관내 초·중학교 진로전담교사 86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망 ‘꿈길’사용자 연수를 실시했다.

진로체험망 ‘꿈길’은 진로교육법에 따라 교육부가 구축.운영하는 진로체험지원전산망을 말하며, 초.중등 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체험 운영을 위해 다양한 진로체험처와 진로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진로체험처와 학교를 연결하여 주는 기능을 하고 있다.

특히, 체험을 실시한 학교에서 해당 체험처에 대한 안전도와 만족도 등 활동결과를 등록함으로써 체험처를 탐색하는 학교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번 연수는 ‘꿈길’시스템 사용자 운영 역량 강화를 통해 시스템 사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꿈길’사업의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꿈길’시스템상에서 체험활동을 신청하고 체험활동 결과를 관리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특히, 시스템 활용 효율화 및 개선방안을 토의하는 시간을 통해 학교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꿈길’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진로체험교육을 구현하는 시스템으로 보다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송승면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진로전담교사의 ‘꿈길’시스템 활용능력을 제고하여 학교현장에서 진로체험활동을 운영하는 데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진로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대구서부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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