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미래신문=뉴스팀]지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충북 음성 국제정구장에서 개최되었던 2019년 전국정구종별선수권대회에서 봉화중학교 2학년 김주호 선수와 1학년 곽겸 선수가 개인 복식에 우승을 하였고, 3학년 정승윤, 손현석 선수가 3위를 차지하였다.
개인 단식에서도 1학년 곽겸 선수가 결승전에서 아깝게져 준우승을 했으며, 3학년 정승윤학생이 3위를 차지했다. 명실상부한 봉화중 정구부는 전국소년체전 금메달에 이어 전국종별선수권 대회까지 휩쓸어 내년 2020에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봉화중 정구부는 학생선수로 정상적인 수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운동기능 및 인성도 매우 좋아 주위의 칭찬을 많이 듣는다.
교장선생님의 관심과 체육부 선생님 및 코치 선생님의 열정 어린 지도와 학생들의 값진 노력의 결과로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뉴스출처 :[봉화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