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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월의 첫 키스

밝은미래신문 기자 입력 2022.04.10 11:21 수정 2022.04.10 11:57


2022년.4.9(토)12:10 호텔수성 수성스퀘어 3층 블레스홀에서 이성태·김영춘 의 차남 동훈군과
장창림·이차주 의 장녀 양숙양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짝을 만나 서로에게 따스한 봄이 되어주며 평생을 함께 하고자 첫 키스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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