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천 미래 100년

최강식 기자 입력 2022.04.16 19:05 수정 2022.04.17 06:47

김충섭 신발 끈을 다시 묶다

김충섭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11일 재선 출마를 시작으로 4월 16일(토) 김천시 신음동 스파월드빌딩 4층에서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4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더 큰, 더 강한, 더 행복한 김천을 향한 대전환을 완성해야 할 중요한 골든타임이라며 그동안 완성하지 못한 일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어 이번 재선 도전에 꼭 압승을 하여 김천 미래 100년을 먹거리를 완성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민선 7기 동안 업적을 보면 어모 3단계 산업단지는 준공도 되기 전에 100% 분양하고 쿠팡, 아주스틸, 대정 등 37개 기업을 유치하여 3,400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었다.
김천~거제, 김천~문경~수서, 김천~전주 간 철도와 대구광역전철 김천까지 연장 등 철도 구축 계획을 100% 국가계획에 반영시켰다.우리 김천시가 전국에서 1시간 내에 도달할 수 있는 지역으로 김천을 문화, 관광, 스포츠 도시로 만들었다.
복지 부분에서도 김천 복지 재단 설립, 노인 건강타운, 통합보건 타운, 공공산후조리원,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등으로 김천형 복지기반을 다졌다.
자산, 황금, 평화지구에 이어 새로이 감호지구, 남산지구에도 도시재생사업을 시행하고 황금시장, 중앙시장에 주차장을 크게 늘려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혁신도시에는 복합 혁신 센터 유아숲 체험원, 풍물놀이터 등 정주환경을 보강하여 이러한 시정 성과로 김천시는 한국매니페스트 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기초 자치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에서 경북도에서는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재선 도전 포부와 핵심 공약으로 일자리가 풍부한 도시, 부자농촌 개인별 맞춤 복지, 김천형 복지 원도심과 혁신도시의 상생발전을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첨단 산업도시를, 스마트 환경도시를 만들어 김천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김충섭 김천시장 예비후보의 재선 도전 그리고 시민과의 약속이다.
















저작권자 밝은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