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생활체육학과(학과장 홍상민)와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이사장 성기석)와의 상호 발전을 위해 MOU를 체결하였다고 25일 밝혔다.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Korean Athletic Trainers’ Association: KATA)는 국내 최대 선수트레이너(Athletic Trainer: AT, 스포츠재활전문가)를 양성하는 전문교육기관으로서 현재 1,300명의 AT와 기타 전문 분야별 트레이너 30,000여명을 배출하여 대한민국 엘리트 선수 트레이너 양성을 주도하고 있다. 임상과학적인 근거를 기반으로 하는 AT는 스포츠 현장 뿐만 아니라 스포츠의학센터, 재활클리닉 및 피트니스센터에서도 선수트레이닝을 제공하고 있기에 생활체육현장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자격으로 인지되고 있다.이번 김천대학교 생활체육학과와의 협약을 통해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KATA)에서는 실무형 실습 분야의 자격증 취득프로그램을 계획할 예정이며, 김천대 생활체육학과 졸업생들에게 현장실습, 창업 교육 및 자격시험 준비를 위한 교육지원 등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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