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치위생학과(학과장 윤성욱)는 6월 7일 제77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학교 교직원 및 학생, 초등학생 등 지역사회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칫솔질 교육을 비롯한 구강보건교육 봉사를 진행했다.
구강보건의 날은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이라는 숫자와 구치(어금니)의‘구’자를 숫자화 해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구강보건의 날이 속하는 일주일간을 구강보건주간으로 정하여 구강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날이다.
김천대 치위생학과 주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교내 부스와 초등학교 방문을 통하여 구강 상담 및 구강 위생용품 무료 배부, 구강 위생 용품 전시, 구강보건교육 매체 전시, 올바른 잇솔질 교육, 게임 등의 행사를 진행함으로서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한 구강보건에 대한 중요성을 안내하고 재학생들에게는 올바른 인성과 봉사 정신을 배양하는 뜻깊은 행사였다.이 날 윤옥현 총장은 "구강보건은 평생 건강의 첫걸음이며,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보건교육을 통하여 구강건강 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는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기특하고, 이러한 좋은 행사가 치위생학과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문의전화 054-420-4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