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11월 18일(금) 제2회 「Happy together 김천」백일장·그리기 대회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백일장·그리기 대회는 관내 학생 총 177명(그리기 125, 백일장 52)이 참가했으며, 지역 예술인, 학교·학원 관계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엄중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총 60명을 수상자(백일장 30, 그리기 30)(대상 6, 최우수 12, 우수 17, 장려 25)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겐 상장과 김천사랑상품권이 부상으로 수여되며, 수상작은 차후 작품집, 전시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 홍보에 활용될 계획이다.
심사에 참여한 한 심사위원은 “친절, 질서, 청결은 삶을 아름답게 가꿔주는 덕목이다. 이번 수상작들은 이 3가지 덕목을 재미있고, 순수하게 표현해냈다.”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학생들의 눈에 비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볼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학생들의 때 묻지 않은 작품이 친절, 질서, 청결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준다. 앞으로도「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차후 일정 확정 후 수상자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며, 수상자 목록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