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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경산자인학교‘유쾌! 상쾌! 통쾌!, 우리들의 이야기’

뉴스팀 기자 입력 2019.07.01 22:29 수정 0000.00.00 00:00

경산자인학교 자기 권리 주장 대회 실시

[밝은미래신문=뉴스팀]경산자인학교(교장 조정순) 전공과 학생은 6월 28일(금), 누리관에서 중·고등부 학생들 대상으로 유쾌!, 상쾌!, 통쾌!, 우리들의 이야기를 슬로건으로 자기 권리 주장 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자기 권리 주장 운동의 일환으로 지적장애인 스스로 사회의 동등한 주체로서 자기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능동성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에서는 학생 중 자기 권리 주장을 언어 표현, 신체 표현, 자유 표현으로 나누어 참여해 자기의 권리와 주장을 펼쳤다.

언어 표현 부분에서는 자기 권리를 주장하고 나만의 이야기, 꿈과 끼를 발표하고 신체 표현 부분에서는 노래와 춤으로 자기를 표현했다. 또한 자유 표현 부분에서는 학생들이 갈고 닦았던 작품, 사진, 그림으로 자기의 권리를 주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등부 3학년 심찬호 학생은“이번 자기 권리 주장 대회를 위해 연습했던 내용이 취업 면접 때 도움이 될 것 같고 자신감 있게 임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경북 경산자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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