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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문경교육지원청,『매일신문 이웃사랑』캠페인 연계

최강식 기자 입력 2024.01.23 14:23 수정 2024.01.23 14:23

교육복지안전망 학생 2명에게 치료비 4,803만원 지원

□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옥)은 1월 22일(월), 『매일신문 이웃사랑』캠페인 2024년 1월 9일, 1월 16일 보도되어 조성된 후원금 4,803만원을 중증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생 2명에게 지원되도록 하였다.

□ 이번 후원금은 교육복지안전망 사업 일환으로 중증질환으로 치료비 마련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에게『매일신문 이웃사랑』캠페인 연계하여 이루어지게 되었다.

□ 조성된 후원금은 지난해 갑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며 쓰러져 병원을 찾았으나 뇌경색 진단을 받고 재활치료 중인 이〇〇학생(초4)에게 2,473만원을 전달하였고 또 재생불량성빈혈로 조혈모 이식 수술을 받고 재활치료 중인 서〇〇학생(초5)에게 2,330만원을 전달하였다.

□ 문경교육지원청 이경옥 교육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가족에게 희망을 선물하여 세상을 환하게 밝혀준 매일신문 이웃사랑 캠페인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더불어 학생들의 건강 회복과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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